2012년 4월 22일 일요일

자연인을 위해

지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산다.
그 중 80%이상은 한 편생 인구수만 채웠다가 사라지는 일반인들이다.
종교에서는 어린양, 중생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.
나도 그 부류의 한 사람이다.

이 블로그를 통해 자연스레 태어났다, 자연스레 사라져갈 많은 이들.
하지만 많은 고민과 번뇌, 도전과 기쁨 등에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자들에게
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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